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8.20
- 조회수
- 85
- 등록자
- 정OO
20일 오전 11시 30분경 북항에서 2-1번 버스를 탓다.
자주 버스를 이용하다보니 몇번 마주한 기사님 이셨다. 항상 웃으시며 밝은 목소리로 어서오세요 인사하신다.
특히나 어르신들에게는 조심히 천천히 올리오시라고 배려하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더위에 올라오는 승객들 표정이 지쳐보였는데 기사님의 환한 미소가 기분을 바꿔주는듯 했다.
짧은 인사 한마디가 목포의 이미지를 좋아지게 만드는 기사님들은 행복 전도사 입니다.
자부심으로 안전운전 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기사님 수고하세요. 밝은표정 지켜주시고요.
자주 버스를 이용하다보니 몇번 마주한 기사님 이셨다. 항상 웃으시며 밝은 목소리로 어서오세요 인사하신다.
특히나 어르신들에게는 조심히 천천히 올리오시라고 배려하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더위에 올라오는 승객들 표정이 지쳐보였는데 기사님의 환한 미소가 기분을 바꿔주는듯 했다.
짧은 인사 한마디가 목포의 이미지를 좋아지게 만드는 기사님들은 행복 전도사 입니다.
자부심으로 안전운전 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기사님 수고하세요. 밝은표정 지켜주시고요.




